아무리 혹독한 추위와 폭설에도 봄은 가까이 오고 있을 겁니다.
깊은 혼돈 속에서 도무지 새 날이 올 것 같지 않은 답답한 시절이지만
인내하고 견뎌야 합니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집을 향해
보따리를 이고지고 걸어가는 GAZA의 사람들을 보면서
<희망>이란 단어의 무게를 생각해 봅니다.
/ 이동호 편집위원 (탑서울치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