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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의 해라포토 - 60 <희망>
  • 편집국
  • 등록 2025-02-11 12: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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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혹독한 추위와 폭설에도 봄은 가까이 오고 있을 겁니다. 

깊은 혼돈 속에서 도무지 새 날이 올 것 같지 않은 답답한 시절이지만 

인내하고 견뎌야 합니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집을 향해

보따리를 이고지고 걸어가는 GAZA의 사람들을 보면서 

<희망>이란 단어의 무게를 생각해 봅니다.


/ 이동호 편집위원 (탑서울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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