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가 거미들의 작품!
나뭇잎 시리즈. 근데 제목을 뭐라 할까요?
박하 시인
근위병 같았어요,
장산을 지키는
예성탁
표절, 저작권 시비에 안 걸린다면
그대로 모방 활용하겠습니다.
김영춘 대기자
사진 예성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