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는 지난 10월 16일 장산구립공원 내에 ‘장산숲속책방’문을 열었다. 평소 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찾는 대천공원에 휴식과 책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개관한 장산숲속책방은 윤귀정 운영자와 해운대구 관내 새마을작은도서관 관장들이 합심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운영을 맡은 윤귀정 전 새마을문고해운대구지부 회장은 해운대구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그 공을 인정받아 해운대구 애향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산숲속책방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개관하며 1인당 2권까지 도서대출이 가능하다.
문의 : 운영자 윤귀정 010-8550-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