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 오전 11시 30분 경 대천호수 가운데 바닥이
역한 냄새를 풍기며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현상을 목격했다.
이는 대천호수 바닥에 쌓인 이물질이 썩으면서
메탄가스가 대량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