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2일 해운대 그린시티에 소재한 강지성바둑교실에서 부산-히로시마 친선 바둑교류회가 열렸다. 코로나19와 작년 태풍으로 중단되었던 바둑교류가 4년 만에 열린 셈이다. 최용석 (사)부산한일친선협회회장, 오츠카 츠요시 주(駐)부산일본총영사, 테라우치 마사루 일한친선협회 사무국장, 아사모토 히로시 일본기원 히로시마본부 이사장 등 양측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일본 청소년 12명과 한국 청소년 14명의 대국 장면을 지켜보며 격려했다.
/ 김영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