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적인 발전과 성장을 기대하면서
해운대 유일의 지역신문인 해운대라이프 창간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운대라이프신문은 창간 이후 지금까지 지역문화 및 사회, 건강 등의 생생한 지역 밀착형 현장 정보를 해운대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왔습니다. 지역발전의 견인차로서 건전한 비판을 통해 합리적 대안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해운대의 위상을 크게 높였습니다. 해운대주민을 위한 여론의 등대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온 해운대라이프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해운대 주민에게 사랑받는 언론이 되어 해운대를 넘어 부산, 나아가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역 언론의 모범으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조만태
살루스플러스데이케어 대표
6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살아온 세월만큼 강인하고 부드러운 생명력으로 지역신문으로 우뚝 서고 해운대의 역사와 함께하고 해운대의 역사를 함께 쓰는 해운대라이프신문을 기대하며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이무성
해운대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해운대라이프’ 만세!
- 통권 600호 발행에 부쳐
박하
'해운대라이프'를 아시나요?
알다마다요!
운촌, 춘천, 동백섬, 구덕포, 미포도
알다마다요!
대천호수, 장산국, 고운 선생,
또한 독립 투사 ‘강근호길’까지
알다마다요!
라일락 향기가 소리 없이 은근하듯이,
이 신문, '해운대라이프',
진짜 진짜 그래요
프로 정신, 600호!
바로 그 증거예요.
만고명산, 장산 계곡 철철철 폭포수처럼
세세연년 신나는 정보마당, 놀이마당!
브라보 해운대라이프!
해운대라이프 만만세!

박하
시인 · 해운대 재발견 칼럼니스트
해운대라이프 화이팅!!!
해운대라이프신문의 600호 특집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운대라이프신문은 부산의 대표적인 신도시인 해운대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신문으로서 600회라는 대단한 이정표를 달성하셨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해운대라이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많은 시간 동안 해운대라이프신문은 지역 사회의 중요한 목소리가 되어 왔고, 해운대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며, 주민들의 관심사를 대변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해운대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해운대라이프가 지역신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해운대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길 바라오며, 특히 해운대의 급격한 도시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지역 사회의 모습을 균형 있게 조명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힘써 주시고, 또한 지역 문화와 전통을 보존하고 알리는 데에도 더욱더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600호 특집호 발행을 축하드리며, 해운대라이프신문의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나윤
해마을협동조합 이사장
한국SCA진흥협회 소속 전문강사
동네신문 해운대라이프 600호를 축하하며
1996년 12월에 해운대신시가지의 초기 입주민으로 들어와 인연을 맺은 해운대라이프(옛 신도시라이프)가 어느덧 지령 600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관계자로서 참으로 감개무량입니다. 민주화 이후 1990년대에 많은 곳에서 생겨났던 지역언론들이 거의 재정난으로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지고, 중앙과 지역의 큰 언론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권력에 기생하며 곡학아세를 일삼는 시대에 무려 28년을 꿋꿋하게 지켜온 동네신문 <해운대라이프>는 오직 주민만을 생각하며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의 이해를 대변하는 참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이제는 우리 지역의 보석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발행인과 편집위원,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의 남모르는 희생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힘들겠지만 지금의 모습을 오래도록 유지하며 계속해서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호
탑서울치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