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0호 발간을 매우 기쁜 마음으로 칭송하고 축하합니다. 이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어언 28년 성상,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빛나는 ‘공덕’과 그 숭고한 ‘선구자적 시대정신’에 깊이 감탄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저에게 있어 ‘해운대라이프신문’은 매 호마다 새로움과 흥미 가득한 선물을 품고 다가오는 ‘미지의 애인’과 같습니다.
제700호, 그 너머 먼 미래에도….
'창문'을 열어다오! ‘미지의 애인’이여!
연륜이 높을수록 진정, 더욱더 사랑하리라!
해운대라이프여!
전진→ 또 전진→ 중단 없는 전진!
해운대라이프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고당에 행복이 가득하소서!
합장심으로 귀사의 찬란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상 홍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해운대구) 자문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