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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와 함께한 28년!
  • 편집국
  • 등록 2024-08-21 14:50:06
  • 수정 2024-08-21 14: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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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라이프 6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제600호 발간을 매우 기쁜 마음으로 칭송하고 축하합니다. 이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어언 28년 성상,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빛나는 ‘공덕’과 그 숭고한 ‘선구자적 시대정신’에 깊이 감탄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저에게 있어 ‘해운대라이프신문’은 매 호마다 새로움과 흥미 가득한 선물을 품고 다가오는 ‘미지의 애인’과 같습니다.

 

제700호, 그 너머 먼 미래에도…. 

'창문'을 열어다오! ‘미지의 애인’이여!

연륜이 높을수록 진정, 더욱더 사랑하리라!

 

해운대라이프여!

전진→ 또 전진→ 중단 없는 전진!

해운대라이프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고당에 행복이 가득하소서!

합장심으로 귀사의 찬란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상 홍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해운대구) 자문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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