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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 신생아
  • 편집국
  • 등록 2024-08-13 1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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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위처럼

단단한 껍질,

그 껍질을 뚫고

솟아나는 생명!


가는 바람결에도 나부끼는 깃발이여,

참으로 신비롭구나


              박하 시인



연두 잎을 문 여인~~~^^



     이찬수  독자


사진 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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