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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계곡
  • 편집국
  • 등록 2024-07-26 15: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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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계곡 폭포!

네 시작은 

아기 오줌발처럼

졸졸졸~ 

미약했으나,

어느새 층층폭포가 되어 콸콸콸~

다시 또 쉬지않고 흘러

마침내 넘실거리는 바다가 되리라~


그대 역시 그리되리라~


아멘, 할렐루아, 나무아미타불, 인샬라~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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