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름 단풍
  • 편집국
  • 등록 2024-07-09 11:00:34

기사수정


단풍잎 아닌 

단풍 이파리,

가을을 준비하라! 


여름이 언제까지 

갈 줄 아느냐? 

지나고 보면 

메뚜기도 한철,

우리 인생의 여름도

잠시 잠깐이니라~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