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속에 촬영한
긴꼬리딱새 둥지의 모이먹는 새끼들과 어미새.
어미새의 주의력이 대단해 쉬 촬영할 수 없었다.
서진 박용구 조류탐조가.
이 시기에 둥지속 새끼들을 보기 힘들었는데 대부분 까마귀가 잡아 먹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긴꼬리딱새의 경우 어미새가 까마귀에 용감하게 대항해 물리친 덕분에 4마리 새끼들이 온전하게 자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