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천호수의 아침
  • 편집국
  • 등록 2024-06-21 13:51:40

기사수정


멍때리기 선수, 왜가리! 

무슨 생각에 잠긴 걸까요?

아래 쪽 청둥오리 왈,

'왜가리 할배요,

이웃사촌인데도 투명오리 취급할 거요?'


사진 예성탁 글/ 박하 시인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