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의 착각일까요?
아니면 고의일까요?
덩굴나무 새순이
꼭 사마귀 닮았군요.
허공의 건축가,
거미 왈,
기왕이면 일석이조?!그물도 치면서
사마귀 조각도 만들었지롱~ 푸하핫!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