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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 편집국
  • 등록 2024-05-27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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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죽순도 젖먹던 힘까지

다해 지층을 뚫고

하늘로 솟구치는군요.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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