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버스, 마을버스, 모든 지하철 포함)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는 교통카드.
지난 4월 24일부터 발급을 시작해 5월 1일부터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데, 최대 60회에 한해 일반인(만 35세 이상) 20%, 청년층(만 19~34세) 30%,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은 53.3%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패스를 이용하려면 K-패스 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은 후 카드 등록 등을 위한 회원가입이 필요하며,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 중인 이용자는 간단한 회원전환 절차만 거치면 된다.
국내 10개 카드사 및 6개 은행(농협·신한·국민·우리·하나·기업)에서 발급신청을 받고 있는데, 각 카드사 및 은행별로 혜택이 다르므로 잘 비교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