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쏴라?
글쎄요,
그 허풍을 누가 믿냐구요?
한때는 현역이었지만
지금은 한낱 고물!
그나마 포신을 꼿꼿하게 세우고 있으니 누구보다 훨~ 낫네요. 푸하핫!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