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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쌍폭포
  • 편집국
  • 등록 2024-03-01 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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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물이 못마다 가득하다 春水滿四澤

ㅡ도연명 詩, 

가득찬 게 아니라 넘쳐흐르는군요.

철철철~ 

소리까지 들리는 듯!


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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