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갯버들 새순
  • 편집국
  • 등록 2024-02-06 10:03:27

기사수정


보송보송한 솜털 속,

숯불처럼 발갛게 이글거리는 저것! 


누구나 예사로 보고 지나칠 때는 몰랐던 저것!

눈과 눈이 마주치자 화답하듯 불이 켜진 걸까요? 

아직 쌀쌀하지만, 봄기운은 갯버들 새움처럼 발갛게 달아오르는군요.

사진 예성탁/글 박하 시인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