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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고드름
  • 편집국
  • 등록 2024-01-24 10:50:05
  • 수정 2024-01-31 13: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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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고드름의 탄생 과정?

남몰래 자라는 중인데, 눈 밝은 칸트선생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군요.


뾰족한 송곳 모양, 아니 각시방 영창에 달아 주고 싶은 발(주렴) 같이 다 자란 모습만 보다가 저런 모양을 보니 새롭군요.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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