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고드름의 탄생 과정?
남몰래 자라는 중인데, 눈 밝은 칸트선생에게 그만 들키고 말았군요.
뾰족한 송곳 모양, 아니 각시방 영창에 달아 주고 싶은 발(주렴) 같이 다 자란 모습만 보다가 저런 모양을 보니 새롭군요.
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