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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자승
- 합장한 채지그시 눈 감은 모습, 자는듯,기도하는듯그 누가 알리오?단풍이 지거나 말거나,겨울이 오거나말거나,우크라전쟁이 계속되거나 말거나대체 저 기도...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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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돌이 불멍
- 책상 밑 난방기구 앞에 자리잡은 몽돌이불멍의 달묘! 예성탁
-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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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이 운다,
- 국립해양박물관에 전시된 생동감 넘치는 거북선 모형.이순신장군은 지금의 친일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예성탁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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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 근위병
- 설치미술가 거미들의 작품! 나뭇잎 시리즈. 근데 제목을 뭐라 할까요? 박하 시인근위병 같았어요,장산을 지키는 ...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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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염쟁이
- 새벽부터 웬일이니?누가 누가 더 요염한가?니들 누굴 꼬실려고 그러니? 딱! 걸렸네, 예도령! 어느 쪽을 택했을까?둘 다! 푸하핫!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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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 스타.
- [그래, 그래, 내기해 보자.누가 누가 더 오래 버티나? 글 / 박하 시인 오른쪽이 더 오래 갈거 같은데요 글/ 하정태 흥사단 ...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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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을 향한 촉수
- 달아 달아,이크! 아니, 아니지, 맞먹으면 안되지.달님, 달님,일제히 달을 향해 뻗친 나뭇가지들,대체 지금 뭣하는 걸까요?달님을 경배하라?부흥회를 하는 걸까...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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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 달
- 딱! 가뒀어!사진 예성탁 / 글 박하 시인
-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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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바람 속 새순
- 다들 단풍으로 물든 몸통에서 너는 차가운 겨을 바람 속에 뜨거운 입김을 토해내듯 새 순을 피어내는구나.사진 .글 예성탁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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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 행위예술가 거미의 작품. 근데 제목을 뭘로 할까요? 박하 시인비상.나뭇가지가 낙엽을 달고 나는 것처럼 보였어요. 예성탁사진 ...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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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 방울
- 오늘 무슨 날이에요?새벽부터 다들 진주 목걸이, 진주 귀걸이를 하고 나섰군요.궂은 날씨라니요?간밤에 비가 안 내렸지만, 어띻게 진주 목걸이, 귀걸이를 걸쳐...
-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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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베리아를 꿈꾸며>
- 부산에서 밤에 출발한 통일특급열차는 서울과 평양을 거쳐 두만강역에서 국경을 통과하여 다음날 오후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합니다. 그곳에 시베...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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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슬기 특공대
- 다슬기 5형제 특공대!어떤 임무를 맡았기에 그리 열심히 나아가는가? 강호행 편집위원깜놀~ 도대체 무슨 장면일까? 했는데,다슬기가 ...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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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단풍
- 이토록 찬란한 가을 풍겨?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박하 시인표현이 너무 멋집니다 하정태사진 예성탁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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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에 빠진 은행잎
- [웬일이래니?아직까지 새파란 은행잎이라니?다른 은행잎들, 벌써 샛노랗게 물들었는데.설마하니, 한두 달 전 네 모습은 아니겠지? 박...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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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둘기 섬
- 수직 이착륙기 비둘기 예성탁
-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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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릴라
- 고릴라닷!사진 예성탁 /글 하정태 편집위원
-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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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을 묶다
- 우와~ 달의 몰락 10분 전? 박하 시인달이 못 차오르게세월을 붙들어 매다. 예성탁사진 예성탁
-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