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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일
뉴스/종합
해운대기사
해운대소식
춘천(대천)소식
장산이야기
해운대일상
시와 낭만이 있는 쉼터, 대천공원
그린시티 주민들이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즐겨 찾는 장산과 대천호수 근처에는 보일듯 말듯한 보석들이 가득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들거리는 까만 오석 광장이다. 약 2톤 남짓한 19개의 검은 바윗돌이 태양에 달궈진 온기를 방문자에게 나눠주고, 달빛에 마음을 치유해 준다. 오석 위에는 ‘청포도’, ‘산 넘어 남촌에는&rsq...
장산국/이산표석
장산국
이산표석
향토문화
장산마고당
장산의 ‘상산마고당’ 변천사 - 1
1. 동하면 고문서와 마고당장산 중턱에 세워진 마고당의 본명은 상산마고당이다. 상산마고당이 언제부터 장산에 자리 잡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장산이 아닌 상산이란 현판을 보면 장산보다 상산이 더 영향력이 강할 즈음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 후 상산이 장산에게 대표 지위를 내주는 동안 마고당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특집/기획
해운대역사탐방
해운대사람들
연속기획/시사상식
특집/기획
태백산 천왕단(천제단)에 깃든 신앙의 여러 얼굴
태백산 천왕단에서 천왕은 누구인가?우리나라의 역사와 민간신앙, 그리고 전통 철학에서 ‘천왕(天王)’은 시대와 맥락에 따라 크게 세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단순히 ‘하늘의 왕’이라는 직관적인 의미를 넘어, 우리 민족의 고유한 우주관과 신앙이 녹아 있는 개념이다. 우리 민족에게서 천왕의 의미를 살펴보자.1.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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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근교나들이
번식력 강한 물수세미를 밀어낸 고마리
장산 생태습지학습장의 중간 연못에서 고마리와 물수세미의 세력싸움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물수세미가 주종을 이루던 곳에 어느날 고마리가 보이더니 점차 힘을 내기 시작했다. 그러다 올해 들어선 물수세미보다 고마리가 연못을 더 많이 차지하고 오히려 물수세미가 가장자리로 내몰려 있다. 무시무시한 물수세미의 번식력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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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특집/종합
기고
독자의소리
수영만 횡단터널을 건설하자
해운대에 접근하는 가장 오래된 접근로는 ‘해운대로’를 통해 우동 방향에서 들어오는 것이다. 이 경로를 개선하면 우동 방향의 교통 정체도 해소할 수 있다. 다만 기존 도로를 조금씩 확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통축을 만들어야 한다.먼저 우동 방향에서는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이를 중요한 기회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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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의새
단풍 입사귀
삼삼칠박수로 피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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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호수 가장자리에 수초섬을!
장산 대천공원에서 대천호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대천호수가 없는 대천공원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정작 대천호수를 위한 관리의 손길은 부족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물론 대천호수 둘레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고, 대천호수의 물이 넘쳐흐르는 대천산책로에는 2억 원의 시비와 1억 원의 ...
해운대블루라인파크 ‘2024 대한민국SNS대상’ 수상
해운대블루라인파크는 10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제14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
2024-11-14
장산제, 하늘이 강한 바람으로 하늘을 열어
장산제를 앞둔 일주일 전부터 일기예보에는 비가 내린다고 했다. 그래도 하늘에 제를 지내는 행사라 ‘하늘이 알아서 하늘을 열겠지’라는 긍정적인 마...
2024-11-14
장산습지, 람사르보다는 습지생태공원으로서 참여 확대를
지난 9월 6일 제10회 장산반딧불이 생태탐방 행사(해운대라이프 9월 11일자 참조)에서 부산대 주기재 교수의 ‘장산습지를 람사르습지로 지정하자’는 제...
2024-11-14
인도에 오토바이 무단방치 늘어나
중동 탑마트 가는 길에 버려진 오토바이가 자꾸 늘어갑니다. 좁은 보행로를 차지하고 있어 통행이 불편한데 왜 치우지 않지요?
2024-11-14
보행로에 오토바이 통행금지를
그린시티 장산역 주변엔 도로 양쪽에 작은 소공원이 있고 그 너머 큰 공영주차장이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 남쪽 편의 공영주차장엔 가운데를 가로질러 보...
2024-11-14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열사용시설 관리자 교육 실시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소장 황남규)는 지난 11월 7일 열사용시설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열사용시설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
2024-11-14
해운대구, 기업인 초청 지역 발전 방안 논의
해운대구는 지난 6일 아르피나 시걸홀에서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장복만 ㈜동원개발 대표,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등 15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지난...
2024-11-14
제2회 마린시티 열린음악회 열려
지난 26일 오후 5시부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2024 마린시티어워드&열린음악회’가 열렸다. 1부 행사에서는 마린시티 발전을 위해 노력한 ...
2024-11-14
장산노인복지관 서예교실 경사
장산노인복지관 서예교실(지도교사 동운 김근대 선생)에서 지난 10월에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제5회 아라가야 전국서화대전’에서 박상수 씨가 한글 ...
2024-11-14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
해운대구는 16일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를 갖는다.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최근 열...
2024-11-12
해운대문화원, 행복한 가족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해운대문화원은 ‘2024 해운대 행복한 가족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의 수상작 27점을 선정해 지난 10월 11일에 발표했다. 해운대문화원은 가족의 행복한 모...
2024-10-23
대천호수가 부글부글
지난 10월 6일 오전 11시경, 대천호수와의 상봉에 들뜬 기분으로 호수둘레길에 접어든 순간 묘하게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게 뭐지” 하면서 대천...
2024-10-23
장산과 해운대의 풍수지리
여암 신경준(1712~1781)이 한반도의 산경(山經)체계를 도표로 정리한 역사지리지 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백두대간과 13정맥이 한반도의 혈맥을 형성하고 있다고 ...
2024-10-23
해운대해수욕장은 몰라도 장산은 알게 하자
지난 9월 26일 오후 2시 (사)해운대우동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승철 박사 초청 특별강연회가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박종호 공동회장과 김성수 구청장의 ...
2024-10-23
애국지사강근호학술연구회 학술강연 열려
먼저 ‘1920년대 연해주 지역의 항일무장투쟁’이란 주제로 한봉석 부경대 사학과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한 교수는 당시 러시아 혁명으로 비롯된 연해...
2024-10-23
춘천2교 다리 밑을 밝게 해주세요!
대천호수 아래 춘천2교 밑은 조명등 차이로 야간보다 주간이 더 어둡다. 특히 날이 흐리거나 비오는 날엔 더 어두워진다. 이미 본지를 통해 주간임에도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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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의 색깔은 역시 황금색이 으뜸!글 / 박하 시인 오늘같은 꽃바람이 분다면 가을 꽃 넌 아프겠지? 잘 견디거라.. 글 / 나정현 편집위원 사진 / 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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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잎새들마다 진주구슬!왼쪽은 잎새들마다텅비었네요.대체 무슨 까닭일까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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