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로 설정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Update
2026.11.01
일
뉴스/종합
해운대기사
해운대소식
춘천(대천)소식
장산이야기
해운대일상
시와 낭만이 있는 쉼터, 대천공원
그린시티 주민들이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즐겨 찾는 장산과 대천호수 근처에는 보일듯 말듯한 보석들이 가득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들거리는 까만 오석 광장이다. 약 2톤 남짓한 19개의 검은 바윗돌이 태양에 달궈진 온기를 방문자에게 나눠주고, 달빛에 마음을 치유해 준다. 오석 위에는 ‘청포도’, ‘산 넘어 남촌에는&rsq...
장산국/이산표석
장산국
이산표석
향토문화
장산마고당
장산의 ‘상산마고당’ 변천사 - 1
1. 동하면 고문서와 마고당장산 중턱에 세워진 마고당의 본명은 상산마고당이다. 상산마고당이 언제부터 장산에 자리 잡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장산이 아닌 상산이란 현판을 보면 장산보다 상산이 더 영향력이 강할 즈음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 후 상산이 장산에게 대표 지위를 내주는 동안 마고당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특집/기획
해운대역사탐방
해운대사람들
연속기획/시사상식
특집/기획
태백산 천왕단(천제단)에 깃든 신앙의 여러 얼굴
태백산 천왕단에서 천왕은 누구인가?우리나라의 역사와 민간신앙, 그리고 전통 철학에서 ‘천왕(天王)’은 시대와 맥락에 따라 크게 세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단순히 ‘하늘의 왕’이라는 직관적인 의미를 넘어, 우리 민족의 고유한 우주관과 신앙이 녹아 있는 개념이다. 우리 민족에게서 천왕의 의미를 살펴보자.1. 환...
라이프
맛집멋집
생활
건강
공연전시행사
교육/문화
근교나들이
번식력 강한 물수세미를 밀어낸 고마리
장산 생태습지학습장의 중간 연못에서 고마리와 물수세미의 세력싸움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물수세미가 주종을 이루던 곳에 어느날 고마리가 보이더니 점차 힘을 내기 시작했다. 그러다 올해 들어선 물수세미보다 고마리가 연못을 더 많이 차지하고 오히려 물수세미가 가장자리로 내몰려 있다. 무시무시한 물수세미의 번식력을 잠...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특집/종합
기고
독자의소리
수영만 횡단터널을 건설하자
해운대에 접근하는 가장 오래된 접근로는 ‘해운대로’를 통해 우동 방향에서 들어오는 것이다. 이 경로를 개선하면 우동 방향의 교통 정체도 해소할 수 있다. 다만 기존 도로를 조금씩 확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통축을 만들어야 한다.먼저 우동 방향에서는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이를 중요한 기회로 활...
포토/영상
포토뉴스
영상뉴스
장산의새
단풍 입사귀
삼삼칠박수로 피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커뮤니티
독자의소리
자유게시판
Top
홈
뉴스/종합
대천호수 가장자리에 수초섬을!
장산 대천공원에서 대천호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대천호수가 없는 대천공원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정작 대천호수를 위한 관리의 손길은 부족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물론 대천호수 둘레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고, 대천호수의 물이 넘쳐흐르는 대천산책로에는 2억 원의 시비와 1억 원의 ...
송정동 어린이작은도서관 ‘들락날락’ 개관
지난 17일 송정동 어린이작은도서관 ‘들락날락’이 개관했다.해운대구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정동 행정...
2024-12-26
제17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 시상식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10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17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
2024-12-26
KTX-이음, 불씨는 남아있다
KTX-이음 열차가 국내 최고의 관광지이자 10만 인구가 밀집해 있는 신해운대역에 정차하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인근 기장과 동래에서 정차역 유치를 위해...
2024-12-24
2024 해운대문화원 향토사 세미나 개최
[발제 1] 건국신화로 본 장산국 (예성탁_ 해운대라이프신문 발행인)[발제 2]전조선유림대회 관련 통문 45건 발굴 사례 연구 (황구_ 해운대향토사연구소 전문위원...
2024-12-04
동해안 시대 활짝 열리다
새해 1월에는 부산과 강원을 잇는 동해선 고속철도가 완전 개통된다. 삼척~포항 고속철도의 완공으로 부산(부전)~울산~포항~삼척~동해~강릉까지 동해선 고속철...
2024-12-04
오산공원을 훼손하는 어린이집 신설 반대
결국 어린이집 폐원은 어린이집 원장과 직원들의 일자리가 사라짐을 뜻하므로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기에 더 절박하게 외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오...
2024-12-04
해운대구 춘천환경정비 단체로 선정
해운대라이프신문과 해운대를 사랑하는 모임(해사모)을 중심으로 부녀회 및 각 단체들 지역주민들과 함께 춘천의 생태를 보호하고, 환경을 개선하여 지속 가...
2024-12-04
부산 RE100 시민사랑방 2024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갖가지 우려와 ...
2024-12-04
이색적인(?) 춘천산책로 낙엽 청소
일전에 동백섬 가을 정취를 맛보다 엄청난 굉음에 놀란 적이 있다. 시끄러워 도저히 현장에 있지를 못해 멀리 빠져 나와야 했는데 다름 아닌 아저씨 등에 매달...
2024-12-04
낙엽 치우는 횡단보도 교통지킴이
얼마 전부터 횡단보도 앞에 교통지킴이들이 서 있다. 횡단보도 교통질서를 잘 지키자는 의미로 보이는데 ‘교통지킴이’란 형광색 조끼를 입고 있어 쉽...
2024-12-04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열수송관 보수공사 안내
2024-12-04
부산답게! 해운대답게!
글로벌 허브도시가 위치한 한반도는 삼면이 바다에 접해 있고 북쪽만 대륙과 연결되어 있다. 유라시아 대륙을 거대한 고목나무로 본다면 한반도는 고목나무...
2024-12-04
장산계곡 애기소 사라질 판
장산 애기소는 석태암 옆에 있으며 물도 깊었다. 일명 ‘감태소’라고도 불리는 애기소엔 옛날 부정한 짓을 한 여인이 빠져 죽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
2024-11-14
대천공원 곳곳 정비공사 진행
최근 대천공원 정비공사가 시행됐다. 등산로 주변과 체육시설이 있는 곳의 유실된 부분을 메우고 도랑을 정비했다. 특히 생태습지학습장을 통해 장산계곡으...
2024-11-14
‘애국지사 강근호 길’ 명예도로 지정이란?
우리 지역에 명예도로명인 ‘애국지사 강근호 길’이 생겨나 행정도로명인 ‘장산로 1’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장산체육공원에 세워진 안내판의...
2024-11-14
전두환 기념비가 해운대구청에
해운대구청 연못 앞에 1987년 4월 전두환 전 대통령 내외가 방문하여 기념식수를 했다는 기념비가 있다. 1987년은 대통령이 구청장을 임명하던 시기이니 당시 구...
2024-11-14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포토뉴스
더보기
단풍 입사귀
삼삼칠박수로 피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장산 가을
아름다운 퇴장?서쪽하늘 붉게 물들이는 노을 보다 더 붉게!글/박하 시인.사진/예성탁
하얀 물결, 하얀 쇠 백로
쇠백로 한 마리,박수 갈채를 받으며 무대에 등장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가을꽃
가을 꽃의 색깔은 역시 황금색이 으뜸!글 / 박하 시인 오늘같은 꽃바람이 분다면 가을 꽃 넌 아프겠지? 잘 견디거라.. 글 / 나정현 편집위원 사진 / 예성탁
진주걸이
오른쪽 잎새들마다 진주구슬!왼쪽은 잎새들마다텅비었네요.대체 무슨 까닭일까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최신뉴스
더보기
단풍 입사귀
삼삼칠박수로 피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장산 가을
아름다운 퇴장?서쪽하늘 붉게 물들이는 노을 보다 더 붉게!글/박하 시인.사진/예성탁
하얀 물결, 하얀 쇠 백로
쇠백로 한 마리,박수 갈채를 받으며 무대에 등장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가을꽃
가을 꽃의 색깔은 역시 황금색이 으뜸!글 / 박하 시인 오늘같은 꽃바람이 분다면 가을 꽃 넌 아프겠지? 잘 견디거라.. 글 / 나정현 편집위원 사진 / 예성탁
진주걸이
오른쪽 잎새들마다 진주구슬!왼쪽은 잎새들마다텅비었네요.대체 무슨 까닭일까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가을비속 장산계곡2
많이 본 뉴스
‘선도명상 한마당’ 성황리 개최
07-28
천부경을 참교육으로
08-05
<김영춘기자수첩> 해운대 - 장산국 오페라를 살리면 안 되나
08-21
<특별기고> 대천호수 오염원을 차단하자
09-18
홈케어 마스터 과정 교육생 모집
09-18
AI기반 온라인 홍보 마케팅
09-18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고요?
08-13
우리는 왜 스스로를 동이족이라 하는가?
09-11
수영만 횡단터널을 건설하자
10-16
대천호수 자라
08-20
영상뉴스
대천호수 자라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고요?
대천 흰뺨검둥오리 가족 물놀이
흰목물떼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