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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의 미소
- 왜 사냐건 웃지요.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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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쳐진 부들
- 누가 핫도그를 먹다 말고 숨겨놓았을까?글/박하 시인. 사진/ 예성탁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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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정령
- 헐~노송에 도깨비가 숨어있군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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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거미의 먹이 사냥
- 먹이를 감지하고 달려가는 중먹이를 낚아 챔먹이를 잡고 독니로 먹에에 독을 주입 사냥을 눈치챈 수컷의 등장거미줄로 말기 시작글,사진/예성탁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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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위에 돌-바윗돌
- 얘들아, 저 몸매가 보기 좋냐?머리통이 저토록 작은 것은 일년 내내 책은 한줄도 안 읽기 때문이고,몸통은 또 왜 저 모양이냐?자나깨나 먹는 것만밝히니 복부...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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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새위에 내려선 칸나아가씨
- 에이구~칸나 아가씨, 한창 이쁠 땐데누가 꺾었나요?글/박하 시인.사진/예성탁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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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오리 가족 나들이
- 오 막둥!, 엄마가 앞장서 간다고 뒤를 못 봇 줄 아냐? 일렬로 나란히 오랫잖아!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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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창속의 달
- 대체 무슨 죄목일까요?한기위를 앞두고 철창에 갇힌 달!글/박하 시인.사진/예성탁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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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기 이뻐 보일때
- 우주의 형상?8장 꽃잎 사이 간격이 똑같지 않아도 미모가 축나지는 않군요.글/박하 시인.사진/예상틱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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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 쇠백로 아침꺼리
- 쇠백로의 사냥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왜가리가 할배야 할 정도다.대천 바닥을 몇 차례 총총히 뛰어다니면 이내 물고기를 입에 문다.근데 삼키는 게 문제다. ...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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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장산 가는 길
- 받들엇 등燈!가로등 사열을 받는 저 여인은 누구실까?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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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자
- 나 누구게?벌레들도 가면무도회를 하는가봐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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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루비아의 달콤
- 사루비아 꽃,꽃잎 뽑아 쪽쪽~첫 키스 생각나는 꽃?!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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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무릇, 나도 상사화다
- 얼레리 꼴레리~ 근데 내가 왜 얼굴이 화끈거리노?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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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라인
- 이 포즈 어때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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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쉬는 낙옆
- 새끼 거미; 야호~ 아빠 아빠! 월척이 걸렸어요~아빠 거미; 이녀석아, 호들갑 떨지마~ 저건 가랑잎이야~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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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의 청설모
- 청설모가 벌써부터 겨울나기 준비를 하는군요.글/박하 시인.사진/예성탁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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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동준비
- 올겨울 내릴 눈을 미리 장만 하나봐요?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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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기다림
- 양이야,상사화 아래 누굴 기다리는 거니?글/박하 시인. 사진/예성탁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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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에 젖은 눈동자
- 바위를 타고 내린 빗물이 눈동자를 지난다.빗물인지 눈물인지...글.사진/예성탁
- 2025-09-20